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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황준보 작성일19-12-03 23:29 조회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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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비하치 AP=연합뉴스) 2일(현지시간) 보스니아 북서부 지역 비하치 외곽의 임시 난민 캠프에서 눈이 내리는 가운데 한 이주자가 천막들 사이를 걷고 있다. 겨울이 오기 전 캠프 이전이 요구됐으나 계속되는 추위와 눈으로 이주자 수백 명이 이곳에 발이 묶인 상태다.

ucham1789@yna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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